Wilson Audio [윌슨 오디오]
Alexandria XLF
알렉산드리아 XLF
판매가격 : 230,000,000
상품상태 :신상품
원산지 :미국
제조사 :Wilson Audio
출시일 :20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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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DETAIL VIEW
브랜드 Wilson Audio 모델명 Alexandria XLF
출시일 2014.04 전기안전인증 해당없음
수입사 케이원에이브이(주) 원산지 미국
품질보증기간 구입일로 1년간 무상 A/S A/S 전화번호 02-553-3494

하이엔드급 스피커 개발과정을 살펴보면 과학적 연구에 의한 의미 있는 성과라기 보다는 오히려 원칙 없는 변덕스런 설계자가 우연한 발견으로 개발이 이루어지는 것 같을 때가 있습니다. 경쟁사와는 대조적으로 데이브 윌슨(Dave Wilson)는 항상 처음에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그 확고한 플랫폼 위에 기술과 연구를 더하여 개발을 진행하는 것을 옳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정확한 음악 재생의 과학은 데이브의 일생을 건 작업이었습니다.

WATT/Puppy는 데이브 윌슨의 완벽한 사운드를 향한 평생의 의지를 잘 들어내주는 가장 핵심적인 대표적인 예입니다. WATT/Puppy는 하이파이 역사에 중요한 의의를 가지고 있으며 아마도 현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스피커일 것입니다.

이 스피커 조합의 위 부분을 차지하는 WATT는 실용적인 녹음 도구로 시작하였는데 당시 그의 녹음을 모니터링하는 휴대용 위치 모니터 기기 역할을 했습니다. 그는 마이크 위치를 약간 바꾸는 것만으로도 단순히 괜찮은 녹음 품질을 만들 수도 있고 그가 추구해온 절대 원음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데이브는 이러한 차이를 알 수 있게 해 줄 소형 스피커가 필요했습니다. 초기에 시장에 출시된 스피커들은 그 어떤 것도 이러한 필요를 충족시키지 못했습니다.

결국 WATT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탄생한 것입니다. 물론 WATT는 Dave가 스피커가 설계한 첫 번째 제품은 아닙니다. 그 이전에 수년 간의 연구와 시행착오를 통해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었고 그러한 교훈의 결과로 태어난 것이 WATT입니다.

WATT/Puppy는 데이브 윌슨의 완벽한 사운드를 향한 평생의 의지를 잘 들어내주는 가장 핵심적인 대표적인 예입니다. WATT/Puppy는 하이파이 역사에 중요한 의의를 가지고 있으며 아마도 현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스피커일 것입니다.

이 스피커 조합의 위 부분을 차지하는 WATT는 실용적인 녹음 도구로 시작하였는데 당시 그의 녹음을 모니터링하는 휴대용 위치 모니터 기기 역할을 했습니다. 그는 마이크 위치를 약간 바꾸는 것만으로도 단순히 괜찮은 녹음 품질을 만들 수도 있고 그가 추구해온 절대 원음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데이브는 이러한 차이를 알 수 있게 해 줄 소형 스피커가 필요했습니다.

초기에 시장에 출시된 스피커들은 그 어떤 것도 이러한 필요를 충족시키지 못했습니다. 결국 WATT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탄생한 것입니다. 물론 WATT는 Dave가 스피커가 설계한 첫 번째 제품은 아닙니다. 그 이전에 수년 간의 연구와 시행착오를 통해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었고 그러한 교훈의 결과로 태어난 것이 WATT입니다.

그는 이미 대단히 야심 찬 혁신적인 제품으로 예술의 경지에 오른 전설적인 WAMM의 개발자였습니다.

고가의 한정된 미니 모니터에 대한 시장 수요가 없을 것으로 판단한 데이브는 WATT를 일반에 공개하여 판매하기를 꺼렸다. 이는 설계자가 냉소적인 시장 분석 따위에 전혀 구해 받지 않고 오직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순수함을 추구하는 보기 드문 사례였습니다. 그는 오디오 딜러 친구들의 제안(어떤 경우에는 강요에 가까운)에 의해 결국 WATT를 일반에 공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데이브의 회의적인 생각에도 불구하고 WATT에 대한 시장수요는 급증했습니다. 그는 이상적인 높이의 단단한 스피커 스탠드를 설계했고 Gibraltar가 탄생한 것입니다. 나중에 데이브는 Gibraltar가 차지하는 공간에 우퍼 캐비닛도 놓을 수 있음을 인식하고 Puppy를 제작했습니다.

Puppy와 WATT의 환상적인 결합은 하이파이팬들이 고품질 스피커를 바라보는 인식 자체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당시 시장을 지배하던 가장 일반적인 제품이었던 4개의 거대한 탑형 스피커에 비해 소형WATT/ Puppy는 특이한 제품이었습니다. 이를 다이나믹한 넓은 공간에 선보여 보는 이의 기존 고정관념을 허물었습니다.

WATT/Puppy는 본질적으로 심플하고 소유주에게 음악적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상대적으로 많은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중 앰플 사용이나 이중선 설치마저 필요 없고 불필요한 복잡성을 피하며 근본적으로 올바른 설계를 지향하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강력한 표준으로 구현하였습니다.

하이파이팬들은 이러한 점에 매료되었고 WATT/Puppy는 하루아침에 대히트를 쳤다. 이후 20년 동안 WATT/Puppy는 하이파이 역사상 해당 가격대 제품 중 가장 많이 팔린 인기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명작의 진화:

80년대가 가고 90년대를 맞으면서 데이브는 그의 초기 설계팀을 이끌고 차세대 스피커상자 (enclosure materials)을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무 판 대신 질 좋은 자동차용 페이트가 쓰이기 시작했고 스파이크 시스템을 채용해 서로 다른 청취 거리에 따라 드라이버의 시간 정열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드라이버, 크로스오버, 그리고 재조 기술의 발달로 이후에 출시되는 WATT/Puppy를 더욱 음악적이고, 동적이며 투명하게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Sasha W/P의 등장으로 데이브와 그의 팀은 통합 시스템의 역할을 하는 플랫폼을 만들 것을 구상합니다. 별도의 WATT를 분리하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WATT는 Puppy와 떨어져 자체 전용 크로스오버를 가진 독립형 스피커로 남았습니다). 대신, Sasha를 처음부터 다시 통합형으로 재설계하여 윌슨이 소형 스피커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모든 세세한 부분을 최적화하였습니다.

 

Alexandria XLF

창고에서 혼자 스피커를 만들던 시절부터, 데이브 윌슨은 단 하나의 목표이자 동기를 갖고 스피커를 만들어왔습니다. ‘가능한 한 실제의 것과 최대한 가까운 소리를 내는 스피커를 만드는 것’ 이 그가 목표로 삼은 스피커였습니다.

현대의 드라이버 기술, 캐비닛 소재 그리고 물리 법칙으로 보면 그의 꿈은 현실화되기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본인 스스로도 잘 알고 있긴 하지만, 지금까지도 그의 목표는 변함이 없습니다.

데이브는 지난 30여년 동안 그 목표에 대한 도전을 위해 특별한 자기만의 솔루션을 찾으려는 노력을 해왔습니다. 데이브는 이상주의자이면서도 동시에 많은 체험을 중시하는 경험주의자이기도 합니다. 이상주의자로서 데이브는 아주 작은 부분도 절대로 무시해서는 안된다는 완벽함을 주장합니다.

경험주의자로서 데이브는 어느 부분은 어떠한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기술 또는 방식이 지닌 진리나 원리는 엄격한 실험과 객관적인 리스닝을 통해 검증이 됩니다. 검증의 결과물 중 오직 보다 사실적인 음악적 체험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술들만이 윌슨의 제품들에 사용될 수 있게 됩니다.



 

 

알렉산드리아 XLF는 알렉산드리아 X-2가 쌓아 놓은 최고의 음악성과 해상력을 발판으로 삼아 기존 X-2 보다 대폭 커진 다이내믹 콘트라스트, 더 행상된 하모닉의 표현, 한층 균일하고 더욱 향상된 저역 퍼포먼스 그리고 리니어리티의 증가 등 모든 음악적 파라미터들을 혁신적으로 개선시켰습니다.


 

Cross Load Firing port system (XLF)

알렉산드리아 XLF는 데이브 윌슨의 쌓아온 기술적 업적의 최신 버전으로, 그 주인공은 바로 Cross Load Firing 포트 (XLF) 시스템 입니다. 데이브는 그의 스피커들이 종종 완벽하지 못한 리스닝 환경에서 설치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상주의자인 데이브는 실제 환경에서 어떻게 하면 그의 스피커들이 이상적인 동작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주의깊게 연구해왔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그의 이상주의적 목표는 그가 만든 많은 제품과 기술들의 중요한 모티브가 되어왔습니다. 조정 가능한 전달 지연 기능을 통해 실제 주거 환경에서의 그의 스피커 퍼포먼스를 세밀하고 정확하게 최적화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리스닝 룸이 바뀔 때, 가장 극명하게 변하는 것은 아마도 저음일 것입니다. 예를 들어, 창문이 많은 방에서는 때로 저음이 지나치게 얇고 메말라집니다. 반대로 저음이 충분히 빠져나갈 틈이 없는 방에서는 지나치게 과다한 저음이 쏟아져 나옵니다. 이처럼 이상적이지 못한 리스닝 환경이 음질에 끼치는 악영향들은 정확하게 리스닝 위치를 잡아놓은 오디오파일들 조차도 괴롭게 합니다.

알렉산드리아는 언제나 확장된 깊은 저역과 음량에 따라 균일한 저음을 들려주는 스피커로 존재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XLF 버전에서는 한 발 더 나아가, 포트의 위치를 리스닝 룸에 따라 최적화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윌슨의 Cross Load Firing 포트는 리스닝 룸의 사운드 특성에 맞춰 포트 매칭시킬 수 있어서, 알렉산드리아 XLF가 보다 일정하게 최적화된 저음을 방 어느 위치에서나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층 더 깊은 저음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 시스템은 완전히 패시브한 방법으로 구현되어 앰프나 EQ를 사용한 액티브 방식의 저역 컨트롤 시스템들에서 나타나는 음향적 문제점들이 없습니다.

알렉산드리아의 Cross Load Firing 포트 시스템은 스피커 인스톨러가 전면 방사형 포트 또는 후면 방사형 포트 구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어떤 포트를 선택할 지는 방의 음향 특성에 달려있습니다. 리스닝 룸의 저음이 메마르고 빈약하면 후면 포트를, 저음이 지나치게 많다면 전면 포트를 쓸 수 있습니다.

알렉산드리아 XLF의 기본 구성은 후면 방사 포트 상태입니다. 전면 방사 포트가 더 나은 리스닝 룸이라면, 브러시 마감 처리된 알루미늄 커버 플레이트를 벗기고 뒷면의 포트에 있는 플러그를 제거하고 전면의 포트 플러그에 끼워주는 것만으로 간단히 포트 변환이 됩니다. 이로써 저역 캐비닛의 전면에 난기류 현상을 극소화시켜 놓은 포트가 설치됩니다.



 

 

데이브 윌슨은 음파의 전달 지연 조정 기능 그리고 모듈러 구성과 같은 독자적인 특허 기술을 개발한 발명가이기도 합니다. 윌슨의 초창기 스피커들부터 데이브는 인클로저의 공진들을 줄이기 위해 연구하여 만들어낸 독창적인 컴포짓 소재를 시도해왔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노력과 업적들이 하나의 복합체가 되어 항상 윌슨 스피커만의 디자인 컬러를 만들었습니다. 고유한 기술들과 이상적인 심미성을 일체화시켜 윌슨 오디오만의 아이콘적인 형태를 만들어왔습니다. 이상을 추구한 데이브의 접근 방법이 바로 윌슨의 설계 철학이자 문화입니다. 알렉산드리아 XLF의 새로운 아키텍처는 그러한 철학이 만들어낸 가장 최신의, 최고의 산물입니다.



 

 

Cross Load Firing 포트 시스템(XLF)은 한층 커진 저역용 인클로저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새 저역 인클로저는 알렉산드리아 X-2 보다도 14% 더 커졌습니다. 이 기술은 윌슨의 엔지니어들이 더욱 세심하게 XLF의 저역 응답 특성을 훨씬 더 평탄하고 리니어하게 만들 수 있도록 해주었으며, 리스닝 룸의 음향 특성에 친화적인 사운드를 들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현대 최고의 음향 분석 기술을 이용하여, 윌슨의 기계공학 엔지니어들은 우퍼 캐비닛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인클로저의 벽들은 훨씬 단단해졌고 내부 버팀목의 구조도 완전히 새로 설계되었습니다. 캐비닛으로 인한 저음의 착색 현상은 알렉산드리아 X-2에 비해 극단적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게다가 알렉산드리아 XLF는 훨씬 더 흔들림이 없습니다.


 

 

스피커 상부의 미드레인지와 트위터를 고정시켜주는 알렉산드리아의 “날개(wing)"는 여러 가지 이유로 구조 설계가 대단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날개는 상부의 모듈들이 정밀한 비구면 형태의 배열을 이루도록 해주는 기본 토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배열 상태를 극단적인 수준의 단단함으로 고정시킴으로써 대단히 낮은 공진 그리고 중고역 모듈들의 또렷하고 정확한 발음을 유도합니다. 알렉산드리아 XLF에서는 알렉산드리아 X-2 보다도 날개가 한층 더 단단해졌고 훨씬 더 육중해졌습니다. 또한 날개 전체는 윌슨의 소재 중 최강의 강도를 보여주면서도 좋은 댐핑 특성을 갖는 컴포짓 소재, X-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날개는 상부 모듈들이 모듈 내부의 자체 진동 및 외부에서 오는 진동들에 대해서도 한치의 흔들림도 없도록 고정 플랫폼이 되어줍니다. 마지막으로, 시간축 정합에 따른 스피커가 재생한 파장의 진행 형태를 은유적으로 암시하고 있는 알렉산드리아의 커브도 스타일면에서 훨씬 돋보이는 비약적인 개선 효과를 안겨줍니다. 알렉산드리아의 시각적인 면모는 한 눈에 봐도 훨씬 더 튼실하면서도 유기적인 형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윌슨의 간판이라 할 수 있던 WATT/Puppy를 대체한 Sasha W/P에서 처음 등장한 소재, S-소재는 아름다우면서도 공진이 적은 음을 만들어준 경이로움의 주인공입니다.

X-소재와 함께 조합을 이루어, S-소재는 중역에 존재해는 측정 가능한 그리고 귀로 들리는 노이즈들 및 착색음을 대폭적으로 줄여줍니다. 이런 탁월한 성능은 미드레인지 성능의 벤치마크가 되었던 알렉산드리아 X-2에서 처음으로 사용된 윌슨의 독창적인 소재, M4 보다도 훨씬 더 주목할 만한 개선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Convergent Synergy™ Tweeter (CST)

윌슨의 미드레인지 드라이버가 펼치는 마술은 크로스오버 없이 남성 보컬 영역을 포함한 중역 전체를 커버하여 스피커의 절대 성능에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이 때문에 드라이버가 항상 커지는 경우가 많았고, 이로 인해 고역 끝 지점을 확장하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윌슨의 역돔형 티타늄 돔 트위터는 이 놀라운 미드레인지의 성능을 보완하는 반려자로, 틈새가 느껴지지 않는 유기적인 대역 매치라는 성공적인 결과를 들려주었습니다.

수십 년의 개발을 거듭한 오늘날의 윌슨 트위터는 낮은 착색, 매크로 및 마이크로 다이내믹스 그리고 하모닉한 부분의 재현에 있어서 격이 다른 수준의 훌륭한 음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현재, 윌슨의 트위터는 1kHz까지도 디스토션이 거의 없이 대출력 파워로 재생할 수 있는 수준의 유닛으로 개발되어 있습니다. 데이브는 압도적으로 넓은 트위터의 재생 대역폭을 음악적으로 더 중요한 특성을 위해서라면 성능적 트레이드를 기꺼이 받아들여 왔습니다.



 

 

데이브와 윌슨의 엔지니어들은 다양한 소재의 트위터들을 폭넓게 테스트해왔습니다. 다이아몬드, 베릴륨 그리고 세라믹 같은 최신 하이테크 소재들까지도 말이죠. 이런 소재들 대부분은 플랫한 주파수 응답에 가청 대역을 뛰어넘는, 대단히 높은 고역의 확장을 지닌 응답 특성까지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들 중 그 어떤 것도 윌슨이 사용하고 있는 티타늄 유닛의 다이내믹 콘트라스트와 하모닉 표현에 버금가는 성능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트위터들은 모두 윌슨의 마술같은 미드레인지와 하나가 되는 유기적인 음향 밸런스를 만들어내지 못했습니다.


 

3년 전, 데이브는 트위터 기술에 대해 새로운 탐구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드디어 알렉산드리아의 설계에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Wilson Convergent Synergy 트위터 입니다.

새 트위터는 앞서 테스트했었던 최신 기술의 소재들을 거부하고, 데이브가 음악적 설계라는 목표점에 모든 면들이 부합하는 새로운 실크 돔으로 설계되었습니다.

 

 

 

Convergent Synergy 트위터는 윌슨이 독자적으로 설계한 드라이버입니다. 이 트위터는 통해 데이브가 원하는 설계 사양들, 즉 낮은 디스토션 그리고 가장 낮은 재생 대역에서도 대출력을 소화하는 아주 견고한 파워 핸들링이 동시에 충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퀄리티에 추가로 공진 주파수는 훨씬 높은 대역으로 밀어냈고 주파수 응답은 더욱 평탄하게 완성되었습니다.

새 트위터는 리니어리티에서도 극단적인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게다가 윌슨의 미드레인지 드라이버와 함께 시너지를 내는 유기적인 대역 밸런스를 선사합니다. 또한 off-axis에서의 음파의 분포 특성도 시간적으로나 주파수적으로나 모두 훌륭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노이즈 플로어도 더욱 낮아졌습니다. 훨씬 가벼운 소재의 질량 덕분에 37kHz를 넘나드는 확장된 응답 특성까지 갖추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음악적인 호소력입니다. 작은 음량에서의 해상력과 하모닉 텍스처를 어려움 없이 재현해 낼 뿐만 아니라 음에 그 어떤 링잉이나 귀에 거슬리는 착색을 만들지도 않습니다.

이런 능력은 그러한 음악적 호소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이제 알렉산드리아 XLF의 미드레인지는 윌슨의 유닛 역사상 가장 완벽한 동료를 갖게 되었습니다.


 

Specfications
Enclosure Type Woofer: XLF Port, adjustable rear or front firing
Enclosure Type Midrange: Rear Vented
Enclosure Type Tweeter: Sealed
Woofers: One - 13 inch, (33.02 cm)
One - 15 inch, (38.10 cm)
Midrange: Two - 7 inch (17.78 cm)
Tweeter: One - 1 inch silk dome (2.54 cm)
Super Tweeter:

One - 1 inch silk dome rear firing (2.54 cm)

Sensitivity : 93.5 dB @ 1 watt @ 1 watt @ 1 kHz
Nominal Impedance : 4 ohms/minimum 3.2 ohms @ 1 Hz
Minimum Amplifier Power: 7 Watts per channel
Frequency Response: +/-3 dB 19.5 Hz - 33 kHz
Overall Dimensions :

Height - 70.25 inches, (178.44 cm)
Width - 19.8125 inches, (50.38 cm)
Depth - 27.875 inches, (70.80 cm)

Approx. System Product Weight : 655 lbs each (297.1 kg)
Total Approx. System Shipping Weight :

1910 lbs pair (866.36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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